Owner Money Lab 소개

장사를 하다 보면 돈 때문에 막히는 순간이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매출은 분명 나왔는데 왜 통장에 돈은 없는지,
직원을 한 명 더 쓰면 실제로 얼마가 더 들어가는지,
세금은 또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결국 제일 궁금한 건 비슷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얼마가 남는 건데?”

Owner Money Lab은 사업하면서 생기는 이런 궁금증을 혼자 고민하기보다, 실제 숫자를 같이 들여다보고 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공유해보려고 만든 곳입니다.

매출, 원가, 인건비, 세금, 비용처리, 손익처럼 사업하면서 계속 부딪히는 돈 문제를 너무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실제 상황에 대입해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이야기들입니다.

매출이 이 정도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직원 월급이 300만 원이면 사업주가 부담하는 총비용은 얼마인지,
원가율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수수료와 고정비를 빼면 실제 마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하면서 쓴 돈은 어디까지 비용처리가 가능한지.

막상 이런 내용을 찾아보면 설명은 많은데 내 상황에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하나씩 직접 계산해보고, 비교해보고, 실제로 도움이 됐던 내용이나 알아두면 좋은 정보는 같이 나누고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모든 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궁금한 건 제대로 찾아보고, 숫자가 필요한 건 계산해보고, 기준이 바뀌는 내용은 최신 자료를 확인하면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서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하나씩 쌓아가고 싶습니다.

거창한 이야기를 하는 곳보다는,
사업하면서 생기는 현실적인 돈 고민을 같이 들여다보고
“이건 알아두면 좋겠다” 싶은 내용을 편하게 공유하는 곳.

Owner Money Lab이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